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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청소년 10명중 8명, 임산부 10명중 7명 꼴로 비타민D 부족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70-80%의 확률로 결핍증상이 나타난다고 하니 심각하게 생각해 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오늘은 이것이 이 어떤역활을 하며 특징등에 대해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타민 D란?

    혈액속 에서 칼슘과 인의 농도를 적절히 유지되도록 조절하여 뼈를 단단하게 만드는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 입니다. 뼈의 성장과 유지에 중요한 역활을 하기 때문에 부족하게 되면 뼈가 약해지게 되고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쉽게 될수 있으며 골다공증의 발병 위험도 높아지게 됩니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의 뼈가 휘게되는 구루병도 비타민D 결핍이 가장큰 원인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뼈 건강 말고도 암, 고혈압, 당뇨병, 면역질환 등을 에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기 때문에 신체 전반적인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생각해 볼수도 있습니다.  



    얻는 방법은?

    음식 섭취로 얻을수 있는 방법은 달걀노른자, 생선, 간 등을 섭취하여 얻을수 있지만 대부분은 자외선을 쬐며 얻어야 합니다. 자외선이 피부에 닿으면 비타민D 합성이 일어나게 되면서 얻을수 있는 원리입니다. 최근에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외출시 썬크림등을 바르는 행동등으로 인해 자외선노출이 차단되어 결핍이 증가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주의해야할 유형

    - 야외활동이 적은 사람 

    - 성장이 어린이, 청소년

    - 뼈가 약해지기 쉬운 갱년기 여성

    - 임순부, 수유부

    - 칼슘흡수율이 낮은 노년층

    - 실내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음식으로 비타민D를 보충하기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가장 좋은 방법을 야외활동을 자주하며 햇빛을 쬐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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