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레이어코인이란? 리스테이킹 가능한 솔라나 기반 레이어2 블록체인
솔라나 기반 솔레이어코인은 리스테이킹과 초고속 처리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떤 구조와 가능성을 가졌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솔레이어코인이란?
솔레이어는 솔라나 블록체인의 확장성과 유동성을 개선하기 위해 설계된 레이어2 인프라로, 기존 스테이킹 방식에 리스테이킹 구조를 결합해 SOL 토큰을 다시 예치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기본 보상 외에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네트워크의 보안성과 탈중앙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정식 표기는 Solayer이며, 토큰 명칭은 LAYER입니다. 인프라형 유틸리티 프로젝트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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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이어 토큰 구조와 유통 정보
- 총 발행량: 10억 LAYER
- 현재 유통량: 약 2.2억 LAYER (2025년 3월 기준)
- 발행 구조: 스마트 계약 기반 자동 배포
- 분배 구조:
- 커뮤니티 및 생태계: 51.23%
· 개발 기여 보상 34.23%
· 에어드랍 14%
· NFT 판매 연계 3% - 핵심 팀: 17.11%
· 1년 락업 후 3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해제 - 초기 투자자: 16.66%
· 1년 락업 후 2년간 분할 해제 - 재단 보유분: 15%
· 매 분기마다 4년에 걸쳐 순차 해제
- 커뮤니티 및 생태계: 51.23%
솔레이어는 채굴 없이 기여도 기반 보상 모델을 채택하고 있으며, 사용자 참여와 생태계 확장을 위한 장기적 분배 전략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솔레이어 코인의 특징
InfiniSVM 기반 고성능 트랜잭션 처리
솔레이어는 하드웨어 가속 기반 SVM 구조인 InfiniSVM을 채택해 초당 최대 100만 건 이상의 트랜잭션(TPS)을 처리할 수 있는 성능을 목표로 합니다.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과 원격 직접 메모리 접근(RDMA) 기술을 통해 100Gbps 이상의 속도를 지원하며, NFT 및 디파이 dApp 처리 효율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리스테이킹 프로토콜로 수익성 극대화
기존 솔라나 코인(SOL 토큰)을 다시 예치(리스테이킹)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해, 네트워크 보안에 기여하면서 LAYER 토큰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기존 스테이킹 보상 외에 추가 수익을 가능하게 하며, 유휴 자산의 자본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sUSD 스테이블 코인 활용
솔레이어 생태계에서는 미국 단기 국채를 기반으로 한 스테이블 코인 sUSD를 도입해 가치 안정성을 확보하고, 디파이 상품과 결제 등 실사용 영역 확대에 기여합니다.
탈중앙화 거버넌스 구조
LAYER 토큰 보유자는 프로토콜 업그레이드와 검증 서비스 운영 등 주요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으며, AVS(활성 검증 서비스)를 촉진하는 구조를 통해 거버넌스를 강화합니다.
장점과 한계
- 장점
· SOL 리스테이킹을 통한 추가 수익 구조
· InfiniSVM 기반 초고속 처리 환경
· sUSD 도입으로 생태계 내 안정성 확보
· 업비트·빗썸 등 국내 거래소에서 쉽게 접근 가능
· 탈중앙 거버넌스에 사용자 직접 참여 가능 - 한계
· 리스테이킹 구조에 대한 초보자 이해도 부족
· 유통량 증가에 따른 가격 변동성 존재
· InfiniSVM의 상용화까지는 기술적 과제 일부 존재
솔레이어 최고가, 가격 흐름은?
연도 | 주요사건 | 가격 |
2025 | 업비트·빗썸 ,코인원상장 | 최고 약 2,000원 |
- 2025 2월 주요 거래소 상장 후 약 2,000원 대를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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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로드맵 및 에어드랍 정보
2025년 주요 개발 일정
- 2025년 1분기:
LAYER 토큰의 유틸리티 기능이 본격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했으며, 생태계 전반에 걸친 토큰 배포가 본격화되었습니다. - 2025년 전반기~하반기:
InfiniSVM 아키텍처의 개발 및 테스트가 지속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초당 100만 건 이상의 트랜잭션 처리 능력을 갖춘 이 기술은 솔레이어의 핵심 처리 엔진으로, NFT 및 디파이 등 실사용 dApp과의 연동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 향후 개발 계획:
SOL 기반의 리스테이킹 자산인 sSOL, 미국 단기 국채 기반 스테이블 코인 sUSD를 InfiniSVM 구조에 직접 통합하여, 자산의 수익성과 기술적 확장성을 동시에 강화할 예정입니다.
출시 전 에어드랍 정보
- 에어드랍 시작일: 2025년 2월 11일
- 대상자 조건:
- sSOL 또는 sUSD를 보유한 사용자
- AVS(활성 검증 서비스)에 sSOL을 위임한 사용자
- DeFi 프로토콜에 sSOL 또는 sUSD를 예치한 사용자
- 솔레이어 플랫폼에 LST(Liquid Staking Token)를 예치한 사용자
- 파트너십 프로그램 참여 또는 특정 지갑 활동을 수행한 사용자
에어드랍은 네트워크 기여도와 생태계 활동 이력에 따라 정밀하게 선정된 사용자에게 분배되었으며, 솔레이어의 초기 유통 확대와 커뮤니티 기반 강화를 위한 핵심 이벤트로 작용했습니다.
솔레이어와 비슷한 코인
솔레이어는 솔라나 생태계의 리스테이킹 프로토콜로, 이더리움 기반에서 같은 구조를 가진 아이겐레이어(EigenLayer)와 가장 밀접한 비교 대상입니다. 그 외에도 유동성 스테이킹 플랫폼인 마린, 파생상품 중심의 제타 와도 생태계 내에서 기능적 비교가 이루어집니다.
솔레이어 | 아이겐레이어 | 마린 | 제타 | |
기반 체인 | 솔라나 | 이더리움 | 솔라나 | 솔라나 |
핵심 기능 | SOL 리스테이킹, InfiniSVM 처리 | ETH 리스테이킹, AVS 운영 | SOL 유동성 스테이킹 | 파생상품 거래 |
수익 구조 | LAYER + sUSD | Eigen 토큰 + 보안 수수료 | mSOL | ZETA |
생태계 방향 | 디파이 + NFT 실사용 확장 | 보안 서비스와 검증 시장 중심 | 유동성 유지 중심 | 고빈도 거래자 중심 |
비교
- 아이겐레이어 vs 솔레이어
아이겐레이어는 이더리움의 ETH를 리스테이킹해 다양한 활성 검증 서비스(AVS)에 보안 리소스를 제공하고 보상을 받는 구조입니다. 솔레이어는 동일한 구조를 솔라나 기반에서 구현하되, InfiniSVM이라는 고속 처리 기술과 sUSD 기반의 스테이블 유동성까지 결합해 실사용성을 확장한 형태입니다. - 마린은 단순 유동성 스테이킹으로 SOL을 mSOL로 전환해 유동성과 보상을 동시에 추구하는 구조입니다. 반면, 솔레이어는 스테이킹된 SOL을 다시 리스테이킹하여 네트워크 보안에 기여하고 LAYER 보상을 추가로 받는 구조이므로 수익성과 구조 면에서 한 단계 진화된 모델입니다.
- 제타는 비교적 성격이 다른 프로젝트로, 파생상품 거래에 특화된 플랫폼이며, 리스테이킹이나 네트워크 기여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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